기존 편의점보다 매장을 키우고 신선식품 구색을 대폭 늘린 ‘장보기 특화매장’을 앞세워, 대형마트도 온라인도 아닌 편의점만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모습이다.
대신 특화매장이 노리는 건 처음부터 소용량 장보기가 필요한 1~2인 가구다.
올해 상반기 기준 신선식품 매출은 일반 매장 대비 약 12배, 그중 삼겹살 등 축산 상품은 51배(5170%)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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