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제314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촌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를 촉구했다.
현재 산청군이 허가한 태양광 발전사업은 866곳으로 발전 규모는 약 19만2000㎾다.
세 번째 해법으로는 주민이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수익을 나누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확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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