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이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급 재생 원료로 되살려 해외시장에 공급한다.
도시유전은 자체 개발한 비연소 저온 분해 기술을 통해 전북 정읍의 웨이브정읍 공장에서 생산한 나프타급 재생 원료 1차분 220t을 글로벌 원자재 기업 트라피규라(Trafigura) 공급망으로 수출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시유전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웨이브정읍 공장에서 생산되는 연간 4천550t 규모의 재생 원료 전량을 3년간 트라피규라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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