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아스널 이적을 기다리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기마랑이스는 가능한 한 빨리 아스널에 합류하기 위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으러 갈 최종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마르틴 수비멘디와 데클란 라이스가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시즌 막판 수비멘디의 폼이 떨어졌고 라이스는 체력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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