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호암상 총상금 30억원으로 확대…이재용 회장, 5년 연속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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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호암상 총상금 30억원으로 확대…이재용 회장, 5년 연속 참석

삼성이 삼성호암상 상금 규모를 대폭 늘리며 과학 인재 육성을 강화하고 나섰다.

삼성호암상 부문별 상금을 내년부터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올리고, 총상금 규모도 18억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키로 한 것이다.

호암재단은 2027년 제37회 삼성호암상부터 과학상 물리·수학, 과학상 화학·생명과학, 공학상, 의학상, 예술상, 사회봉사상 등 6개 부문 수상자에게 각각 5억원을 수여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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