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집중호우 피해로 장기간 운영이 중단됐던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오는 8월 8일부터 탐방객을 다시 맞는다.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현장 확인 등 개방을 위한 절차를 진행한 뒤, 약 2년 만에 탐방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이명희 파주시 관광과장은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는 임진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접경지역만의 특별한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개방하는 만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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