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전설' 모하메드 살라(34)가 트라브존스포르(튀르키예) 입단을 눈앞에 둔 거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살라가 입단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면서 "구단은 살라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입성한 뒤, 트라브존으로 이동할 거로 설명했다.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살라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리버풀에서의 9시즌 동안 공식전 442경기에 출전해 257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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