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에 국내 위험물 취급 창고 최초로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시스템 도입으로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의 제품 수용력은 기존 약 3천700팔레트에서 4천600팔레트 이상으로 약 24% 확대된다.
양사는 GS칼텍스의 위험물 물류 운영 노하우와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시스템 구축 역량을 결합해 향후 유사 물류 환경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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