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원이대로 구간에 설치된 BRT(Bus Rapid Transit·간선버스급행체계) 정류장에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에어컨이 설치돼 있지만 일부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정류장으로 들어서자마자 향한 곳은 정류장 중간에 설치된 '스마트 버스 쉘터'.
유리벽이 바깥에서 내리쬐는 햇볕에 달궈져 열을 뿜어내는데다 쉘터가 넓어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는 곳이 아니면 냉방 효과를 느끼기가 어려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