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의 월드투어가 공연을 나흘 앞두고 주최사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전면 취소됐다.
이하이의 소속사 808 하이 레코딩스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2일 투어 주최사인 주식회사 키노 화이트 투어링 코리아 측으로부터 '이하이 & 808 하이 레코딩스 월드투어 2026'의 전 도시 공연 취소 및 관객 환불 절차 개시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이하이가 올해 초 래퍼 도끼와 공동 설립한 독립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스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