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까지 24경기에서 타율 0.110, 2홈런, 10타점에 그쳤다.
김재환은 팀과 개인 성적의 '엇박자' 속에 속앓이했다.
경기 후 만난 김재환은 "개인 성적과 팀 성적이 엇갈리면서 마음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오늘 SSG의 시즌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내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니다.우리에겐 내일이 있고, 내년 시즌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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