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해변서 20분 거리 마트까지…수영복 차림 어디까지 괜찮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셜+] 해변서 20분 거리 마트까지…수영복 차림 어디까지 괜찮나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달 27일 해운대 인근 카페에 비키니 차림으로 들어가려다 직원의 제지를 받았다는 내용의 글과 관련 댓글, SNS 반응 캡처본 등이 담겼다.

또한 게시물에는 약 22분 소요되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인근 대형마트까지 도보 이동 경로를 표시한 지도와 함께 해당 마트에서 비키니 차림 피서객을 목격했다는 댓글도 포함돼 논란을 더 했다.

마트 관계자는 "휴가철 매장을 둘러보면 (수영복 차림 고객이) 하루 2~3명 정도 흔히 볼 수 있다"며 특별히 제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