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전에 치료 경험이 없는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환자도 초기 단계부터 면역억제요법(ATG+CsA 병용)과 로미플레이트주를 함께 투여받을 때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2024년 7월 치료 경험이 없는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환자의 면역억제요법 병용 1차 치료요법으로 적응증이 확대된 바 있다.
로미플레이트주는 2025년 발표된 2건의 전향적 임상연구에서 치료 경험이 없는 아시아 재생불량성 빈혈 환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치료 성적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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