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간 ‘절친’ 이강인 대신 PSG 오나 했는데 무산...“바르셀로나, 페란 매각 불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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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간 ‘절친’ 이강인 대신 PSG 오나 했는데 무산...“바르셀로나, 페란 매각 불가 통보”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프르티보’의 보도를 인용해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페란을 매각할 계획이 없으며, 그를 다음 시즌 핵심 전력으로 분류하고 있따.최근 PSG 관심이 거론됐지만, 구단 입장은 확고하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PSG는 공격진 개편을 추진 중인데 곤살루 하무스는 AC 밀란, 이강인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나보냈다.

매체는 “최근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되며 페란이 PSG 이적을 원한다는 보도까지 나왔지만, 바르셀로나는 공식 제안을 받은 적이 없으며 선수 잔류 방침에도 변함이 없다.훌리안 알바레즈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 역시 페란의 미래와는 별개로 보고 있다.구단은 공격진을 강화하더라도 페란을 계속 보유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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