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대만 출신 왼손 투수 왕옌청이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KBO리그 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사진=한화이글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벗어난 6위 한화는 47승3무49패를 기록, 이날 경기가 취소된 5위 KIA타이거즈와 격차를 4경기로 줄였다.
세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그는 최근 3연승과 함께 시즌 10승(4패)째를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