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남자친구와 다툰 20대 여성이 아파트 18층에서 추락했지만 나뭇가지에 한 차례 걸리며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의식을 되찾은 여성은 가족에게 자신이 떨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여성의 삼촌인 리 씨는 “조카는 밤새 다툰 탓에 어지러움을 느꼈다고 했다”며 “그 순간에는 그저 집에서 벗어나 남자친구에게서 떠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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