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조용우 의원은 8월 3일 성명을 내고 고리원전의 지진 대응 절차와 안전정보 공개 체계를 다시 살펴야 한다고 촉구했다.
평소 원전 소식을 전하던 고리원전본부에서도 관련 문자가 발송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조 의원은 부산시와 한수원,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당시 판단 내용과 확인 절차, 지진 대응 매뉴얼의 작동 여부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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