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압축…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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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압축…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가 김문관(62·사법연수원 23기) 부산지방법원장, 김성수(58·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예영(51·30기)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정중(60·26기)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됐다.

4일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대법관 후보 28명 가운데 이들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제청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법조계에서는 이 발언을 두 명의 대법관 후보를 동시에 제청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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