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박사후연구원이 대학·출연연 소속으로 기업과 함께 항암제와 세포치료제, 진단기기 등 첨단바이오 국가전략기술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한다.
과기정통부 이준배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청년 박사 연구자가 연구와 산업을 연결하는 경험을 쌓고 전략기술 분야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연구자가 안정적으로 연구에 전념하고 기업과 함께 혁신을 만들어갈 수 있는 연구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첨단바이오 분야 컨소시엄 선정으로 항암제 개발부터 진단기기, 세포·재생의료, 백신에 이르는 바이오헬스 전 주기에 걸친 산·학·연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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