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문민서(22)가 K리그1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광주 미드필더 문민서를 2026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7월 수상자는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 열린 5경기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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