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요로가 다음 시즌 자신의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유럽추국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를 밟게 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루벤 아모림이 이끌던 지난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아쉬운 경기 내용에 성적도 들쑥날쑥했는데 후반기 새로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감독 아래 반등에 성공했다.
캐릭 감독 체제에서 분위기를 다잡은 맨유는 경기력을 되찾음과 동시에 승점 사냥을 시작하며 12승 3무 2패를 기록, 3위에 올라 UCL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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