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측근 불러들인 차기 애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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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측근 불러들인 차기 애플 CEO

애플의 차기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가 첫 인사로 4년 전 은퇴한 부사장을 현역으로 불러들였다.

팀 쿡(오른쪽) 애플 최고경영자(CEO)와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부사장이 지난 7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아카데미 뮤지엄에서 열린 애플TV+ 시리즈 ‘테드 래소(Ted Lasso)’ 시즌4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터너스는 2022년 은퇴한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로라 리그로스를 복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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