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측, 악플러 100여 명 고소…“벌금 최대 700만원·형사 처벌” [공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드래곤 측, 악플러 100여 명 고소…“벌금 최대 700만원·형사 처벌” [공식]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확보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에 관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 또는 유포한 100여 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익명 계정을 이용하여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더라도 수사기관의 추적을 통해 작성자가 특정되고 실제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당사는 이미 확보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묻고, 향후 새롭게 확인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고소 등 필요한 법적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아티스트 권익 침해 대응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시고 진행 상황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