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K리그 올스타 격인 팀 K리그에 선발된 이동경(울산 HD)이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를 상대로 제 기량을 펼쳐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동경은 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전 기자회견에서 “3년 연속 팀 K리그 선수로 경기에 나설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뽑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좋은 클럽과 경기해서 영광스럽다.좋은 선수들과 즐거운 경기를 할 수 있게끔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맞대결이 기대되는 선수로는 필 포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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