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4일 브리핑을 열고 대전청을 세종에서 임시 개청한 뒤 대전 중구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신축·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전·수원지방청 청사 구축 등 중수청 개청 준비에 필요한 행정안전부 소관 예산 93억 3217만 원을 목적예비비에서 지출하는 내용이다.
이어 7월 29일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윤 장관을 만나 옛 대전세무서 부지 등 후보지 3곳을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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