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 주장 이동경(울산 HD)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이동경은 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회 공식기자회견서 “3년 연속 팀 K리그에 뽑혀 영광스럽다.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 더 좋은 경기를 하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시즌 K리그1 9골·5도움을 올린 그는 7월 이후에만 리그 6경기서 4골·2도움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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