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양심양산 대여사업’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양산을 기부받아 필요한 시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폭염 대응에도 힘을 보탠다.
사용이 가능한 양산 3개 이상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면 탄소저금통 3천 포인트를 지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