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檢보완수사 폐지, '이재명법'"…'노무현' 작심발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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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檢보완수사 폐지, '이재명법'"…'노무현' 작심발언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이재명 대통령이 검사 보완수사 금지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거부했다”며 “살인자 장윤기 등 범죄자 편들겠다고 선언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점을 거론하며 비판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은 검찰에 억울하게 당했다는 복수심과 가스라이팅 마케팅으로 20년간 정치해왔다”며 “복수심 마케팅을 정작 노무현 대통령 가족도 안 바라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이 지경까지 사법시스템을 망치고 범죄자들의 지옥문을 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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