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손잡고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측은 '신한 학이재', '신한 conSOLe', '슈퍼SOL' 등 인프라를 활용해 디지털 금융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AI와 디지털 기술 확산 과정에서 고령층과 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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