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조미김 등 K푸드부터 경유, 자동차·부품, 가전까지 주요 수출품의 관세 장벽이 낮아지면서 인구 1억7000만명의 방글라데시 시장을 공략할 발판이 마련됐다.
양국은 품목 수를 기준으로 한국 81.7%, 방글라데시 81.4% 수준의 상품 시장을 개방하기로 했다.
방글라데시는 한국의 최대 수출 품목인 경유에 부과하던 6%의 관세를 철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