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 1300억 원 규모의 자금 투입을 결정하며 글로벌 소비자 간 거래(C2C) 커머스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투자 후 네이버 및 계열사(스노우)의 크림 합산 지분율은 기존 43.31%에서 약 5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왈라팝·포시마크 글로벌 연계…수익성 및 자생력 강화 시장에선 네이버의 이번 투자가 단순한 재무적 지원을 넘어, 크림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C2C 연대’의 자생력 확충 및 수익화 단계 진입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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