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4일 도내 NH농협은행 등 684곳을 무더위 쉼터로 활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농협 충남세종본부와 체결했다.
이들 시설은 11월 15일부터 이듬해 3월 15일까지 한파 대책기간에는 한파 쉼터로도 활용된다.
이로써 충남지역 무더위·한파 쉼터는 총 6천129곳에서 6천813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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