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상반기 영업이익도 48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0% 성장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진행 현장 수 감소 영향으로 매출은 다소 줄었지만, 원가율 안정화와 건축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5.4%에서 12.2%로 두 배 이상 상승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7조1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2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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