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광주·무안청사 공무원 노조에 조직개편안 초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이날 무안청사에서 열린 조직개편 노사공동협의체 2차 회의에는 통합특별시 인사·조직팀장 등 4명과 전남공무원노조, 전남열린노조, 광주노조 대표 등 8명이 참석했다.
구체적인 조직개편안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획·예산·인사·조직·총무 등 기관 유지 기능을 청사별로 배치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