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전경준(52) 감독과 2년 가까이 이어온 동행을 마무리한다.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 코치를 비롯해 K리그 전남 드래곤즈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장 등을 지낸 전 감독은 2024년 9월부터 성남을 이끌어왔다.
그해 K리그2 13개 팀 중 최하위로 시즌을 마친 성남은 지난해에는 14개 팀 가운데 5위를 차지한 뒤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