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경남 남해군 이동면 원천항에 갑오징어를 형상화한 방파제 등대 한 쌍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마산해수청은 사업비 3억8천만원을 들여 선박 사고 위험을 줄일 방파제 등대를 신설했다.
마산해수청은 이 등대가 항로표지 본연의 역할을 다하면서도 독특한 조형미를 뽐내 마을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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