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이달 중순 열리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장기수 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본청 실·국장 8명과 20개 부서장이 참석해 을지연습 실시개요와 부서별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추진계획 및 전시 임무를 점검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군, 경찰, 소방, 공공기관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비상대비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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