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북미 프리미엄 여행 전문 매체 트래지 트래블(Trazee Travel)이 주최하는 ‘Trazee Travel Award 2026’에서 ‘아시아 최고 문화관광지’로 선정되며 경기도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고소득·고학력 북미 프리미엄 여행객 대상, 경기도 문화관광 마케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경기도가 보유한 문화관광 자산이 북미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줬다”며 “특히 한국을 방문한 적 없는 잠재 고객이 많다는 데 초점을 맞춰 북미·유럽 등 신흥 인바운드 시장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및 해외 미디어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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