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의 한 프리미엄 풀빌라 위생 문제를 두고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글이 소셜미디어 스레드에 올라왔다.
스레드 이용자 C씨는 4일 "가평 풀빌라 수영장 수질 문제로 방송에도 나온 그곳에 나도 토요일에 다녀왔다"며 "냉수 비용 10만원이 당연하다는 듯 추가됐는데, 총 130만원을 내고 피부병을 얻어 왔다"고 적었다.
C씨 글에는 해당 시설을 이용했거나 논란을 지켜본 이용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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