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남부 휴양지 해변에서 3일(현지시간) 드론이 폭발하면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했다.
로이터 통신,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남부 흑해 연안의 해변에서 드론 추락에 따른 폭발이 발생하면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7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러시아 크라스노다르주(州) 당국은 우크라이나가 아르히포-오시포프카 해변의 민간인을 겨냥해 공격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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