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지역 기업 웰템으로부터 이동식 에어컨 7대를 지원받아 창원 NC파크와 마산구장 주요 공간에 설치·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경기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그라운드 관리 파트, 운영요원 파트, 협력업체 근무자, 구단 직원 등 현장 구성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진만 NC 대표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야구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경기장을 이용하실 수 있게 주요 공간에 이동식 에어컨을 설치했다"며 "선수단뿐 아니라 경기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구성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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