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96개국의 재외동포 청년과 청소년 900명이 강원을 찾아 비무장지대(DMZ)와 역사·문화 관광지를 둘러보고 지역 청소년들과 교류한다.
청소년 연수는 6차례, 청년 연수는 3차례 진행된다.
특히 고성 통일전망대와 DMZ 박물관 등을 방문해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지향하는 '평화 강원'의 비전을 이해하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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