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을 끝으로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 황재균이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 팬들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프로야구 KT 위즈 구단은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황재균의 공식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경기 시작 전 진행되는 1부 행사에서는 팬들과의 밀접한 소통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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