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안전점검과 소모품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마포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장애인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협력 정비업체와 사업 관련 사항은 마포구 장애인복지과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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