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자원봉사센터, 가족 체험형 환경봉사단 운영…탄소중립 실천 확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산구자원봉사센터, 가족 체험형 환경봉사단 운영…탄소중립 실천 확산

용산구가 가족이 함께 환경교육을 받고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교육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가족 참여형 활동으로, 자원순환과 생물다양성, 탄소중립, 공동체 나눔을 주제로 단계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봉사단 활동이 환경 보호와 공동체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