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석 기자┃경상북도가 장기간 구직활동을 중단한 ‘쉬었음 청년’들의 사회 복귀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경주·김천·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의성 등 8개 시군 청년 3,100명이며, 각 지역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시군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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