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지식재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보고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물그릇 키우고 수자원 연계…“하루 65만톤 공급 이상 없어” 김 장관은 이날 오후에 진행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남부지역 가뭄 대응과 에너지 정책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기후부는 올해 하반기에 이 산단을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 시설에 들어갈 수자원 관리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는 입장이다.
수자원 시설 간 연계 운용을 뜻하는 ‘워터그리드’를 통해 물 부족 지역의 가뭄·홍수 취약성을 함께 개선해나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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