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에서는 연말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진출 경쟁이 본격화되고 'FC 모바일'에서는 한국 대표 2명이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에 도전한다.
PGS 서킷 3는 올해 하반기 첫 글로벌 프로팀 대회다.
'FC 모바일'에서도 한국 대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 오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게임와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