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생명구조대'는 숲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치료·구조 최적 시간(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은 교육을 마친 숲체원 직원들을 '숲속생명구조대'로 위촉하고, 격려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산림 환경을 잘 알고 있는 '숲속생명구조대'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초기 대응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정책 발굴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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