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권리당원이 밀집한 호남과 수도권 표심에 더해 현재 3위를 나타내고 있는 송영길 후보 지지층의 ‘2순위 선택’이 최종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김 후보는 첫 순회경선 지역인 충청권에서 정 후보를 303표 차로 앞섰다.
김·정 후보 간 격차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송 후보 지지층이 누구를 2순위로 선택했는지가 최종 당락을 좌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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